셀피아의원 정찬일 원장은 최근 발표된 논문들을 인용하며, 노화와 만성염증을 연결하는 핵심 인자로 ‘CD38과 NAD+(니코틴아마이드 아데닌 다이뉴클레오타이드)’의 관계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 줄기세포, 만성염증 조절과 손상 조직 회복의 새로운 대안 이처럼 세포 내부의 대사와 염증 환경 개선이 중요해짐에 따라, 재생의료 분야에서는 줄기세포를 활용한 만성염증 조절 및 조직 회복 연구가 활발히 진행 중이다.
정찬일 원장은 “CD38-NAD+ 연구가 세포 내부의 대사와 염증 환경을 이해하는 데 초점을 둔다면, 줄기세포 연구는 무너진 염증 환경 속에서 면역을 조절하고 조직 회복을 돕는 실질적 치료 방법을 제시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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