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호 태풍 ‘돌핀’이 중국 동부 연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와 저장성 일대가 본격 영향권에 들었다.
상하이시 방재 당국에 따르면 9일 오후 5시까지 위험지역 주민 약 21만5600명이 대피됐다.
지난 9일 중국 동부 저장성 항저우 린안구에서 태풍 돌핀 상륙에 앞서 주민들이 대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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