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경찰서는 인공지능(AI)으로 자체 제작한 음주운전 예방 영상 '껄무새'를 활용해 음주운전 근절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울주경찰서가 제작한 영상에서는 사고를 내고서야 "택시 탈 걸", "차는 두고 갈 걸"이라며 뒤늦게 후회하는 음주 운전자 모습이 땅을 치는 앵무새로 희화화돼 담겼다.
김태우 울주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새로운 기술과 홍보방식을 활용해 음주운전 근절 분위기를 확산하고 안전한 교통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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