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기계 전문 기업 TYM이 북미 중대형 트랙터 판매 호조세에 힘입어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상반기 매출은 552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1% 증가했다.
회사 측은 북미 시장에서 T4058P와 T5075 등 현지 전략 모델을 앞세워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중대형 마력대 트랙터 판매 비중을 확대한 점이 수익성 개선으로 연결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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