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경남 최초 '모두의 생리대' 10곳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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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경남 최초 '모두의 생리대' 10곳 운영

거창군은 지난 6월 성평등가족부가 추진한 시범사업에 경남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군은 주민이 긴급한 상황에서 생리대를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시설 10곳에 자동지급기를 설치했다.

거창군가족센터와 거창청년사이, 거창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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