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가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 배우자에게서 로저비비에 클러치백을 받은 점을 인정했다.
가방과 함께 전달된 김 의원 배우자의 자필 편지에 대해서도 김 여사는 가방 발견 당시 본 기억이 없다는 취지로 답했다.
해당 편지에서 김 의원 배우자 이씨는 "긴 여정이었지만 대통령님과 영부인께서 곁에 계셔주셔서 큰 힘이 되었다"고 남긴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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