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전남광주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1일 광주·전남이 통합됐지만, 수험생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해와 동일하게 시험지구를 운영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광주 단일 시험지구, 전남 7개 시험지구 등 8개의 시험지구가 운영된다.
교육청은 오는 12일 전남청사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 공연장과 광주청사 옛 광주교육정보원 대강당에서 고교 원서 접수 업무 담당자, 고3 진학 부장 교사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고 수능 응시원서 작성 유의 사항 등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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