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2030대 가입자들은 이번 개편안이 추진되면 ISA의 최장 만기가 5년 내로 제한돼, 추가 연장이 어려워진다.
개편안에 따르면 내년 1월 1일부터 신규 가입·연장 시 ISA의 만기는 기본 3년에 최대 2년 연장을 더해 최장 5년으로 제한돼서다.
해당 증권사 관계자는 “회사의 기본 설정”이라며 “의무가입기간 이후에도 만기를 짧게 설정하면 만기 연장 절차를 반복해야 하는 비효율이 있다.ISA는 언제든 중도해지가 가능해 고객 입장에서도 긴 만기 설정이 큰 제약은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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