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 상황이 악화될 경우에는 단계별 물 절약 조치도 시행해 생활용수 공급 안정성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그냥드림' 사업을 통해 위기 가구에 식료품과 생필품 등을 지원하고, 물품 지원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상담을 거쳐 필요한 복지제도와 연결한다.
이 밖에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포함한 부서별 현안도 함께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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