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시아 최대 규모의 팝컬처 축제 '2026 아스타나 코믹콘'에서 웹툰과 K팝 등 다채로운 한국문화가 소개돼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원장 구본철)은 지난 6∼9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의 알라우 빙상장과 바르스 아레나에서 열린 행사에서 한국문화 홍보관을 운영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한국문화 홍보관은 K-웹툰 홍보, 전통놀이 체험, 한복 입어보기, K-문화 퀴즈 등 4개의 테마존으로 꾸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