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 시장은 10일 산격청사에서 간부회의를 열고 부서별 업무 추진 과정에서 개선할 부분을 찾아 행정의 효율을 높여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업무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관행적으로 이어져 온 절차를 점검하고 부서 간 협력을 통해 행정서비스가 보다 원활하게 제공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디지털 기반의 다양한 도구를 행정 업무에 접목할 수 있는 분야를 찾아 공직자들이 정책 판단과 시민 지원 등 핵심 업무에 역량을 집중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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