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발 한 발 혼을 담아 대한민국의 자존심을 쏘아 올리겠다.” 대한사격연맹은 10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서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장갑석 한국 사격대표팀 총감독(66)을 필두로 대회 출전 선수와 지도자 30명이 전원 참석했다.
한국 사격대표팀 양지인이 10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사격장서 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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