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총기 난사로 8명이 숨진 태국에서 사흘 만에 또 총격 사건이 또 발생해 지방정부 고위 공무원 등 2명이 다쳤다.
데차피 꽁디 논타부리주 경찰청장은 로이터에 "부상자 2명이 발생했다"며 "치료를 받기 위해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말했다.
이날 사건은 지난 7일 논타부리주에서 14살 남학생이 총기를 난사해 8명을 살해한 지 사흘 만에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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