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민 'LiMiNaL', K팝 공연-서울 관광 잇는다…K-컬처 아이콘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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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민 'LiMiNaL', K팝 공연-서울 관광 잇는다…K-컬처 아이콘 '우뚝'

가수 태민이 월드투어에 서울 관광 프레임을 더하며, 아티스트를 넘어선 글로벌 K-컬처 아이콘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10일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오는 9월 열릴 2026–27 태민 월드투어 'LiMiNaL' 서울 공연과 연계된 외국인 대상 특별 관광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전했다.

서울관광재단이 선정한 관광벤처기업 페이브먼트의 '셀레트립'과 협업해 추진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공연 관람을 목적으로 방한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서울의 다양한 관광 자원과 K-컬처를 다각도로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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