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중국의 한 상업시설에서 6세 남자아이가 에스컬레이터 손잡이에 매달린 채 약 6.5m 높이까지 끌려갔다가 극적으로 구조됐습니다.
이 가운데 한 아이가 올라가는 방향의 손잡이를 붙잡자 몸이 에스컬레이터 외부로 들린 채 위층까지 끌려 올라갔습니다.
폐쇄회로(CC)TV 영상에는 아이가 상단에서 손잡이를 놓친 뒤 가장자리를 두 손으로 붙잡고 매달리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