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열질환 예방요원이 건넨 얼음물을 받아 든 농민 김순임(64)씨가 목을 축였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 요즘 인제군 농가에는 온열질환 예방요원들이 농업인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연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예방요원들은 현장을 다니며 폭염만큼 무서운 것이 농민들의 '일을 놓지 못하는 마음'이라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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