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공간은 개발 단계에 따라 데모 체험, 베타 테스트, 출시 예정작, 출시 완료 네 구간으로 나뉘어 운영되며, 관람객은 이 동선을 따라 인디게임의 제작 과정을 순서대로 살펴볼 수 있다.
별도로 마련된 '라이브 인디' 스튜디오에서는 개발자가 직접 자신의 게임을 플레이하며 제작 뒷이야기를 들려주는 방송이 실시간으로 진행돼, 무대와 스튜디오 프로그램을 번갈아 오가며 개발자와 만날 수 있다.
주성필 BIC 조직위원장은 올해 오프라인 페스티벌을 두고 관람객이 직접 참여해 인디 스피릿을 채우고 개발자와 소통하는 무대로 준비했다고 밝히며, 발견과 연결, 성장이 교차하는 현장에서 전 세계 게이머와 개발자가 인디게임의 에너지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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