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SOOP이 인공지능(AI) 기반 자동 채팅 번역 기능을 전격 적용하며 글로벌 시장 소통 저변 확장에 나섰다.
이는 지난 1월 도입한 AI 자막 기능의 후속 조치로, 방송 시청을 넘어 전 세계 시청자가 실시간 참여하는 라이브 여건을 구축하기 위함이다.
실제 지난 4일 방송을 진행한 스트리머 ‘Yoshimyan’은 서울 여행 방송 중 해당 기능을 활용해 국내외 시청자들과 실시간으로 정보를 주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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