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지적재조사 사업은 도내 54개 지구 1만 7916필지를 대상으로 추진한다.
지적재조사지구로 지정되면 2년간 ▲지적공부 등록 ▲지적재조사 측량 ▲토지 경계 협의·조정 ▲경계 결정 ▲의견 및 이의 신청 처리 ▲경계 확정 등의 절차를 거쳐 사업을 완료하게 된다.
도는 2012년부터 2030년까지 국비 723억 원을 투입해 도내 42만 1000여 필지를 대상으로 지적재조사 사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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