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파 거장 11인의 핵심 작품 21점을 한자리에 모은 특별전이 광주에서 열린다.
10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에 따르면 '인상파, 찬란한 순간들: 모네, 르누아르, 반 고흐 그리고 세잔' 특별전이 다음 달 23일부터 내년 2월 21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복합전시 6관 및 7관에서 열린다.
인상주의 선구자 클로드 모네부터 행복을 그린 화가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불멸의 천재 화가 빈센트 반 고흐, 현대미술의 아버지 폴 세잔에 이르기까지 근현대 미술사의 출발점이 되는 거장들의 작품 세계를 조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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