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28)가 '라이벌' 아스널 이적설에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끈다.
유럽 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르크트는 10일(한국시간) "로메로는 토트넘을 떠나 북런던 라이벌인 아스널로 합류하는 충격적인 이적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면서 "그는 논란이 될 수 있는 이적에 열려 있으나, 토트넘은 아스널에 그를 판매하고 싶어 하지 않는다.로메로는 대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합류할 수도 있다"고 조명했다.
로메로는 지난 2021~22시즌 토트넘에 합류한 뒤 공식전 156경기 13골 7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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