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YG엔터테인먼트와 협업해 빅뱅의 데뷔 20주년을 기념한 협업 프로젝트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오는 14일부터 23일까지 석촌호수와 롯데월드몰, 에비뉴엘을 연결해 전시와 F&B, 팬 참여형 이벤트, 굿즈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했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에서는 전시 관람객을 대상으로 굿즈 판매숍을 운영하고, 빅뱅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한정판 굿즈도 함께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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