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득점왕 출신인 싸박(29·본명 파블로 사바그)이 일본 J1리그 세레소 오사카 유니폼을 입는다.
K리그1 소속이던 수원FC에서 등록명 싸박으로 활동한 그는 지난해 플레이오프 2경기(1골)를 포함한 리그 36경기에 출전해 18골(2도움)을 기록하며 득점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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