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지도부가 모이는 여름철 비공개 회의인 베이다이허 회의에 기초연구·첨단기술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과학 기술의 자립·자강 의지를 다졌다.
(사진=AFP) 10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지난 1~7일 기초연구, 전략적 첨단 과학기술, 핵심·중요 기술, 철학·사회과학 분야 전문가 60여명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와 국무원 초청을 받아 베이다이허 회의에 참가했다.
중국 당정이 베이다이허 회의에 전문가들을 초청한 이유는 15차 5개년 계획을 맞아 과학기술 육성에 대한 의지를 나타내기 위해서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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