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지역 순회 경선을 앞둔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패배는 없다고 자신했다.
김 후보는 “여론조사는 기관의 성격에 따라 수치, 결과가 다르게 나온다”며 “다만 마지막까지 방심하기에는 현재 전당대회의 국가적 의미가 너무 절박하다.경험으로 볼 때 예측 불허의 상황이 나타날 수 있기에 의외의 상황이 없게끔 마지막까지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언론이 9대1로 다른 후보를 응원한다’는 정 후보의 말에는 “(정 후보가) 연임 결정을 발표하기 직전까지 당 대표직을 유지했고, 특보도 수백 명 임명하며 전국적으로 다양한 조직 기반을 다졌다”며 “각계각층의 미디어 접촉 기회도 많이 행사했는데 본인이 약자 위치에 있다고 말하는 건 지나친 겸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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