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텍스가 서울 송파구 잠실에 들어설 전시·컨벤션센터를 40년 동안 운영한다.
2032년 완공 목표인 MICE 복합단지는 코엑스 2.5배 규모로 서울 최대 전시(8.9만㎡) 및 컨벤션(1.9만㎡) 시설이 들어선다.
킨텍스는 인도 뉴델리 ‘야쇼부미’와 말레이시아 페낭 ‘PWCC’ 등 해외 전시장 운영에 이어 이번 잠실 전시·컨벤션센터 운영권을 확보함에 따라 글로벌 행사 주최자들에게 잠실과 킨텍스를 동시에 제안하는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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