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파악한 대상자는 상담과 복지서비스도 받을 수 있게 된다.
부산 북구는 10일 부산북부경찰서와 '발달장애인 세이프가드' 업무협약을 맺었다.
범죄 피해자나 피의자가 된 발달장애인이 장애 특성에 맞는 보호를 받지 못해 재범이나 재피해로 이어지는 일을 예방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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