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농업·농촌 불합리 관행 손질…정상화 과제 7건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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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농업·농촌 불합리 관행 손질…정상화 과제 7건 성과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업·농촌 현장의 불합리한 관행을 바로잡고자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절차를 완화하고 농업기계 이중가격 판매를 막는 등 제도 손질에 나섰다.

농식품부는 10일 추진 중인 ‘농업·농촌 분야 정상화 과제’ 39건 가운데 7건에서 제도 개선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한국농어촌공사 관리지역에서는 현재까지 불법 사례 3천477건을 적발해 원상회복 절차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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