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짝 웃어도 되는 자리, 특별한 순간조차 아틀레티코(AT) 마드리드(스페인)의 ‘골든보이’ 이강인(25)의 표정은 마냥 밝지 않았다.
기대감보단 축구국가대표팀을 향한 사랑부터 당부했고, 반성을 언급했다.
팀은 1-3 역전패를 당했으나 이강인은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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