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9일·3타수 무안타)에 이어 연이틀 침묵한 이정후의 타율은 종전 0.301서 0.298로 내려갔다.
3회말 2사 1루서 들어선 2번째 타석서는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31)은 대주자로 나서 결승 득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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