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길병원이 17일 광복절 대체공휴일에도 평일과 같이 정상 진료 한다.
10일 가천대 길병원에 따르면 여름 휴가와 연휴가 이어지는 8월 진료 공백을 줄이고, 휴일 이후 진료 수요가 집중되면서 발생할 수 있는 환자들의 치료 지연을 최소화하기 위해 정상진료를 결정했다.
길병원은 이와 함께 평일 병원 방문이 어려운 환자들의 진료 편의를 높이기 위해 8월부터 토요일 진료도 확대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