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벌이 살아있다'를 주제로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무안갯벌을 알리고 생태와 관광을 결합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생태갯벌을 직접 살펴볼 수 있는 체험 공간의 규모도 넓혔다.
작가와 함께하는 바다예술체험, 무안갯벌 체험, 동화캠프, 작은영화관 등이 축제 기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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