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제철이라는 생선이라도 개체마다 살이 오른 정도가 제각각이어서 잘못 고르면 기름기 없는 밍밍한 회를 비싼 값에 먹기 쉽다.
'8월 수산시장 가기 전 필수 시청! 사면 망하는 생선 vs 무조건 사야 하는 생선'이란 제목의 영상에서 김씨는 "제철이 아닌 생선은 개체마다 비육 상태가 제각각이라 기름기를 장담할 수 없다"며 "산지에서 무엇을 먹어야 할지 모르겠다면 지금 소개하는 것들 위주로만 골라도 실패 확률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했다.
김씨가 8월 횟감으로 꼽은 어종은 쥐노래미와 문치가자미, 능성어 등 양식 바리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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