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지난 7월 20일부터 이달 9일까지 열린 '2026 서울썸머비치'에서 비짓부산(Visit Busan) 팝업 부스를 선보였다.
수도권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에게 부산의 여름 명소와 사계절 여행 콘텐츠를 알리기 위해서다.
공식 관광 인스타그램 비짓부산 팔로우 행사와 함께 진행한 선호도 조사에서는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물놀이하기', '광안리해변에서 드론쇼 보기', '스카이캡슐·해변열차 타기'가 가고 싶은 장소나 하고 싶은 활동으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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