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 교육대학원은 최근 시상식을 열고 교육심리및상담전공 주희진 교수에게 상장과 상금을 전달했다.
이 포상은 예비교사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학기마다 개설 교과목의 강의평가 결과를 살펴 가장 우수한 교원 한 명을 뽑는 제도다.
조규판 동아대 교육대학원장은 AI를 비롯한 새로운 교육 흐름을 교과과정에 담고 대학원생의 교육·연구 역량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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