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기 매일유업 대표이사가 평택공장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근로자 사망 사고와 관련해 공식 사과했다.
경찰과 노동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과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인기 매일유업 대표는 “평택공장에서 발생한 사고로 인해 소중한 생명을 잃으신 구성원과 유가족분들게 깊은 애도와 진심어린 사과릐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사고로 피해를 입은 구성원과 유가족분들에 대한 지원을 최우선으로 하고, 치료 중인 구성원의 조속한 회복을 위해 회사 차원의 모든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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