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대전·세종·충남 지역 당선인 넷 중 약 한 명꼴로 범죄 전력이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대전과 천안아산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10일 보도자료를 내고 대전·세종·충남 지역 당선인 358명 중 94명(26%)에게 총 135건의 전과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발표했다.
지역별로는 대전 지역 당선인 91명 중 18명(20%), 세종 지역 22명 중 5명(23%), 충남 지역 245명 중 71명(29%)이 각각 전과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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