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움직이는 ‘키네틱 미디어’로 입국객 맞이…신규 콘텐츠 23종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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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움직이는 ‘키네틱 미디어’로 입국객 맞이…신규 콘텐츠 23종 상영

-제2여객터미널 입국장에 모션 패널 적용…‘K-팩맨’·‘The Pathways’ 등 아나몰픽 콘텐츠 공개 -면세구역·환영홀 등 주요 매체 16곳 활용…유네스코 세계유산 소재 작품도 선보여.

입국 동선부터 면세구역, 환영홀까지 다양한 공간에 작품을 배치해 한국을 찾는 여객에게 첫 관문부터 문화적 경험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인천국제공항은 제2여객터미널 입국 통로의 ‘키네틱 미디어(Kinetic Media)’를 비롯해 면세구역 스크린과 제1여객터미널 미디어타워 등 공항 내 16개 주요 미디어 시설에서 총 23종의 신규 콘텐츠를 상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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