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고급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Audemars Piguet)는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으로’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전시 방문객은 1875년 브랜드 창립부터 지금까지의 역사를 담은 연대표를 시작으로 무브먼트 부품과 특수 도구를 볼 수 있는 시계 제작자의 작업대 공간, 시계 컬렉션을 탐구할 수 있는 참여형 디스플레이 등을 둘러볼 수 있다.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 마련된 오데마 피게의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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