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국내 첫 소아류마티스 전문의인 김광남 교수를 중심으로 소아류마티스 환우회 '무지개' 소속 환아와 보호자, 의료진, 정진향 (사)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사무총장 등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무지개'는 김 교수에게 치료받는 환아와 보호자들로 구성된 환우회로, 2007년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에 등록돼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광남 교수는 "무지개 여름캠프는 환아와 가족, 의료진이 함께 생활하며 질환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관리법을 익히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비가 갠 뒤 무지개가 떠오르듯 환아와 가족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