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선이 이번에는 미술 전시 콘텐츠 디렉터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김희선은 10일 자신의 SNS에 ‘ATO ; NOLJA - 도하야, 놀자!’ 전시 현장을 찾은 사진을 공개하며 콘텐츠 디렉터로 참여한 근황을 전했다.
김희선은 이번 전시를 단순히 관람한 것이 아니라 콘텐츠 디렉터로 직접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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