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서울대어린이병원에 따르면 김지원은 지난 7일 병동 환경개선 사업과 저소득층 환자 치료비 지원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중증희귀난치질환 환아와 가족들의 치료비 부담을 덜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사용될 예정이다.
김지원은 차기작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 촬영을 계기로 이번 기부를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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