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매체가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비공식 데뷔전서 발생한 '오심'을 조명해 눈길을 끌었다.
스페인 매체 AS는 9일 저녁(한국시간) "이강인의 축제는 막판에 무산됐다"는 제하의 기사를 다루면서 이날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와 아틀레티코의 친선전 중 발생한 장면들을 조명했다.
전날 맨시티와 아틀레티코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서 맞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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