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폭염 속에서 열리고 있는 전국고교야구대회 현장을 찾아 선수들의 안전 관리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대한체육회는 유 회장이 10일 서울에서 열리고 있는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현장을 방문해 폭염에 따른 경기 운영과 안전관리 대책을 살펴보고 선수단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유 회장은 대회 관계자들에게 “폭염이라는 극한 날씨 속에서 대회가 치러지는 만큼 선수들의 안전과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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