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극본 이영 김지안 연출 박지현 정다형) 3회에서는 남다름(김혜준 분)이 최애 이찬(차우민 분)과 함께 일하고 싶다는 오랜 꿈을 이루는 모습이 그려진다.
진지하게 회의에 집중하면서도 몰래 이찬과 눈빛을 주고받는 남다름의 모습에서는 최애와 한 공간에서 일하게 된 벅찬 감정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오랜 시간 좋아해온 최애와 같은 회사에서 일하는 것도 모자라 단둘이 시간을 보내게 된 남다름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두 사람의 특별한 ‘1대 1 팬미팅’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오갈지 궁금증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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