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AVC 갈라 시상식 초대 공로상 수상..."다음 세대 위해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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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AVC 갈라 시상식 초대 공로상 수상..."다음 세대 위해 최선"

'배구 여제' 김연경(38)이 아시아배구연맹(AVC) 초대 공로상을 받았다.

AVC는 김연경이 선수 생활하는 동안 이룩한 눈부신 업적과 아시아 배구 발전에 헌신한 공로를 높이 평가해 이 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김연경은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신 팬들에게 감사하다"며 "다음 세대 후배 선수를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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