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 공무원이 만든 AI 챗봇…복지 상담부터 쓰레기봉투 판매처까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달서구 공무원이 만든 AI 챗봇…복지 상담부터 쓰레기봉투 판매처까지

달서구는 이달부터 ‘달서 AI 복지도우미 챗봇’과 ‘종량제봉투·음식물쓰레기 전용수거용기 판매처 지도’를 민원 안내 챗봇 ‘달봇(DalBot)’에 추가해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AI 복지도우미는 주민이 일상적인 문장으로 질문하면 복지급여와 지원사업, 신청 자격, 이용 절차 등을 대화형으로 안내한다.

김용판 달서구청장은 “공무원이 업무 과정에서 확인한 불편을 AI 서비스로 직접 개선한 사례”라며 “답변의 정확성과 이용 편의성을 점검하면서 주민 생활과 행정업무에 필요한 기능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