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노정 대한핸드볼협회장 겸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이 8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오른 20세 이하(U-20) 남자 핸드볼 대표팀을 격려했다.
대한핸드볼협회는 '지난 7일 경기도 이천 SK하이닉스 본사로 제19회 아시아남자주니어(U-20) 핸드볼선수권대회 우승 축하 행사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박현종 감독이 이끈 대표팀은 지난달 27일 중국 추저우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아랍에미리트를 25-24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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