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 380억 vs 시총 700억' 아이진, 外人 6일째 사자...CEO도 지분 3배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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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380억 vs 시총 700억' 아이진, 外人 6일째 사자...CEO도 지분 3배 늘렸다

주가가 하락세를 보이던 구간에서 이뤄진 경영진의 대규모 장내 매수와 맞물려 하반기 유전자 재조합 보툴리눔 톡신 수출허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시화돼 기업가치 저평가 국면이 해소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사진=아이진) ◇보유 현금만 380억, 시총의 54%가 순현금....CEO도 지분 늘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5일 코스닥 시장 전체에서 외국인 투자자는 약 2980억원을 순매도했다.

아이진 관계자는 "3분기 톡신 수출허가 신청과 4분기 수막구균 백신 임상 3상 투여를 계획대로 진행하고 있다"며 "제시한 일정을 지켜 수익 구조 전환 시점을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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