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아람 기자┃슬럼프를 딛고 부활에 성공한 김주형이 세계랭킹 30위에 재입성했다.
이번 윈덤 챔피언십에서 최종 합계 15언더파 265타로 공동 5위를 차지하며 시즌 4번째 톱10을 달성한 김주형은 페덱스컵 랭킹 26위로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 지었다.
한국 선수 중에는 김시우가 세계랭킹 18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지켰고, 공동 14위로 대회를 마친 임성재는 73위로 두 계단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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